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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스타랭킹 스포츠 4주 연속 1위... 단 한 번도 안 놓쳤다
등록 : 2022.07.28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허웅.  /사진=OSEN
허웅. /사진=OSEN
프로농구 전주 KCC의 허웅(29)이 스타랭킹 스포츠 부문에서 4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21일 오후 3시 1분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4차(7월 4주) 투표에서 3만 7505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30일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후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농구 대통령' 허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허웅은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슈퍼 스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 3년 연속 프로농구 인기상을 수상했고, 2021~2022시즌 KBL 올스타 팬 투표에서는 16만 3850표로 역대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원주 동부(현 DB)의 지명을 받은 허웅은 8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뛰다 지난 5월 KCC로 FA(프리 에이전트) 이적했다.

허웅에 이어 여자배구의 김연경(34·흥국생명)과 김희진(31·IBK기업은행)이 각각 1만 7132표와 1만 5225표를 얻어 2, 3위에 자리했다. 4위에는 허웅의 동생인 허훈(27·상무)이 2376표로 이름을 올렸다. 프로야구 KIA의 투수 양현종(34·640표)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뛰는 손흥민(30·503표)은 각각 5~6위로 뒤를 이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5차(7월 5주) 투표는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4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4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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