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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기다려 3분 만에... KBL 올스타전 티켓, 예매 열리자마자 매진
등록 : 2022.01.10
[스타뉴스 양정웅 기자]
2020년 1월 22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KBL 올스타전에서 승리한 팀 허훈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KBL
2020년 1월 22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KBL 올스타전에서 승리한 팀 허훈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KBL
올스타전에 대한 농구팬들의 굶주림이 티켓 예매마저도 집어삼켰다.


KBL은 10일 "오후 3시 오픈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이 예매시작 3분만에 3,300석 전량이 매진됐다"고 전했다. 올해 올스타전은 오는 16일(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약 2년 만에 열린다. 지난 2019-2020시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했던 KBL 올스타전은 올해 팀 허웅과 팀 허훈의 대결로 열린다. 이번 올스타전 전 좌석은 별도 현장 판매 티켓을 판매하지 않으면서 예매 경쟁이 더 치열하게 진행됐다.

이번 올스타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패스존(지정석 / 사전 예매)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KBL은 "팬과 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스타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정웅 기자 orionbe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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