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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더블-더블'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단독 2위
등록 : 2021.11.29

[OSEN=우충원 기자] 박지현이 더블-더블을 기록한 우리은행이 단독 2위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29일 경기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삼성생명에 56-4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우리은행은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2위가 됐다. 

우리은행은 박지현이 20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박혜진은 15점-9리바운드를 따냈다. 그리고 김소니아(9점-6리바운드)는 2쿼터서 7점을 뽑아내는 활약을 펼쳤다. 

삼성생명은 5승6패를 기록, 5할 승률이 깨졌다. 3위 인천 신한은행(7승 3패)과 승차는 2.5경기로 벌어졌다.

삼성생명은 배혜윤이 18점-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팀 패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10bird@osen.co.kr

[사진]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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