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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칸토:마법의 세계' 시사회 참석한 오세근 ''가족들과 의미있는 시간 보냈다''
등록 : 2021.11.24

[OSEN=서정환 기자] KBL은 지난 22일(월)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협업 이벤트로 ‘<엔칸토:마법의 세계> KBL 단독 시사회’를 가졌다. 이번 시사회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으며 KBL 9개 구단 선수와 가족이 함께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KBL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의 이번 시사회 협업을 통해 서로의 고객을 끌어들이는 교두보를 마련하고 리그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KBL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향후에도 프로농구와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다양한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시사회에 참석한 안양 KGC 오세근 선수는 “코로나19와 시즌 진행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 자주 올 시간이 없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영화관에 오게 되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꼭 초대해달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KBL 단독 시사회 관련 영상은 KBL 공식 유튜브 채널인 KBL TV와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SNS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디즈니의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마드리갈 패밀리 중, 유일하게 평범한 주인공 ‘미라벨’이 마법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마을 ‘엔칸토’와 가족을 구하려는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다. <주토피아> <겨울왕국2> 제작진의 참여로 제작되었으며 11월 24일(수) 개봉 예정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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