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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맨 6블록슛 파티’ KGC, 108점 폭발시키며 파죽의 5연승 질주
등록 : 2021.11.18

[OSEN=서정환 기자] 무려 108점을 폭발시킨 안양 KGC인삼공사가 5연승을 질주했다.

KGC는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1-22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에서 전주 KCC를 108-92로 크게 이겼다. 5연승을 달린 KGC는 9승5패, 3위를 달렸다. KCC는 7승 8패, 6위로 밀렸다.

공수에서 KGC의 완승이었다. 1쿼터부터 23-16으로 앞서나간 KGC는 단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KGC는 3쿼터에만 무려 40점을 몰아치며 86-61까지 크게 이겨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4쿼터 나온 후보선수들까지 잘했다.

오마리 스펠맨은 위력적인 블록슛을 6개나 기록하며 17점, 8리바운드, 4스틸을 몰아쳤다. 전성현이 3점슛 5개 포함, 19점으로 최다득점을 올렸다. 문성곤(15점, 6리바운드, 3스틸)과 오세근(14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변준형(14점, 8어시스트)까지 주전 5명이 무려 88점을 합작했다.

KCC는 라건아가 20점을 해줬지만 크게 밀렸다. 이정현은 12점을 올렸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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