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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XO 3x3 인제투어 인제·한솔 우승 나눠
등록 : 2021.10.12

[OSEN=우충원 기자] 2021 KXO 3x3 인제투어 겸 2021 하늘내린인제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인제군 일원을 뜨겁게 달군 농구 축제는 한국 농구 꿈나무들과 3x3 선수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번 대회는 인제군, 강원도농구협회, 인제군농구협회, KXO(한국3x3농구연맹)가 주최 주관한 대회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유소년 농구대회부터 전문 선수들이 나서는 3x3 대회가 동시에 열리자 인제군은 농구의 열기로 가득했다.

3~4라운드가 연속으로 진행된 KXO리그부 최강팀 하늘내린인제는 3라운드에서는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지만 4라운드 준결승에서는 홍천에핀에 패해 연승 행진을 41에서 멈췄다,

4라운드 한솔레미콘이 홍천에핀을 누르고 우승에 성공했다. 첫우승을 노린 홍천에핀은 하늘내린인제와 혈투를 펼쳐 체력이 크게 떨어졌다.

U-18부에서는 분당 삼성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범영, 강민성이 맹활약이 우승 동력이었다,

여자오픈부에선 KB국민은행 출신 이소정이 종료 직전 결승 자유투를 성공시킨 1EYENBA가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오픈부에선 결승 경기 도중 선수 1명이 무릎 부상을 당해 3명의 선수로만 경기를 뛴 아잇울산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10bird@osen.co.kr

[사진] KX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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