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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농구 최고스타’ 이젠롄, 신체검사 통과…2시즌 만에 복귀 시동 
등록 : 2021.10.09

[OSEN=서정환 기자] 중국프로농구(CBA) 최고스타 이젠롄(34, 광둥 타이거스)이 복귀한다. 

‘텐센트 스포츠’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이젠롄은 베이징에서 실시한 신체검사를 통과해 복귀에 대한 절차를 마쳤다. 광둥 주팡유 감독은 “이젠롄이 팀훈련에 합류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젠롄은 지난 2019-20시즌 파이널에서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중상을 당했다. 이후 이젠롄은 2020-21시즌을 통째로 쉬며 재활에 전념해왔다. 

2019-20시즌 이젠롄은 경기당 29.4분을 뛰면서 19.5점, 10.3리바운드, 1.3어시스트, 2.1블록슛, 1.3스틸을 기록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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