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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은퇴한 현대모비스의 '넥스트 챕터' 9일 홈개막전
등록 : 2021.10.07

[OSEN=서정환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양동근 이후 넥스트 챕터를 맞이한다.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이승민)이 오는 9일(토) 오후 6시 동천체육관에서 2021-2022시즌 홈 개막전을 펼친다.

우선 입장 관중 전원에게 이우석 선수가 준비한 커피를 증정한다. 당초 지난 6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초밥 먹기 대결에서 패한 이우석 선수가 개막전 입장관중 100명에게 커피를 선물하기로 했으나, 계획을 변경해 입장 관중 전원에게 커피를 증정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현대모비스는 새롭게 구성된 응원단을 개막전에 선보이고, 비시즌 준비과정이 담긴 선수단 영상을 상영해 NEXT CHAPTER V8으로 향하는 다양한 이벤트로 풍성한 개막전을 준비했다. 또한 피버스 플레이어 문자 퀴즈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전은 팀에 새롭게 합류한 얼 클락, 라숀 토마스, 기대주 이우석을 비롯해 D리그 소속 선수까지 전원 참석한다. 하프타임에는 울산 지역 전문 힙합 댄스팀 더블엠의 축하 공연, 새로운 응원가 영상, 신인선수 입단식을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엔 대박 경품 추첨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경품은 100만원 상당의 SG빌라&호텔 숙박권으로 경기장 입구에서 추첨권을 수령하면 자동으로 추첨에 참여하게 된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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