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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우 3점슛 7개 25점' 전자랜드,KT 꺾고 단독 5위
등록 : 2021.04.01

[OSEN=인천, 지형준 기자]

[OSEN=우충원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부산 KT를 꺾고 단독 5위가 됐다. 

전자랜드는 1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KT에 99-8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전자랜드는 26승 26패를 기록, 승률 5할을 회복하며 공동 5위에서 단독 5위로 올라섰다. 또 올 시즌 KT와 상대전적에선 3승 3패가 됐다.

반면 2연패에 빠진 KT(25승 27패)는 6위로 밀려났다.

전자랜드는 조나단 모트리가 30점-14리바운드 더블-더블로 KT 클리프 알렉산더(18점-7리바운드)와의 골 밑 대결을 압도했다.

또 전현우(25점)는 3점슛 11개를 던져 7개를 성공하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3점슛 기록을 경신했다. 이대헌도 4쿼터 중요한 3점슛 한 개를 포함해 11점-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KT는 알렉산더와 함께 브랜든 브라운이 16점, 허훈이 15점-9어시스트, 박준영이 14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은 패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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