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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언택트 시대' KCC, 신명호 코치 '랜선 은퇴식' 연다
등록 : 2020.10.08

[OSEN=서정환 기자] 신명호(37) 코치가 정든 코트를 떠난다. 

전주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이 10월 10일(토) 시즌 개막경기에 앞서 오후 1시부터 랜선을 통한 비대면 식전행사를 생중계한다.

KCC에서 전문수비수로 활약하며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신명호 코치의 은퇴식이 열린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팬들이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비대면으로 은퇴식이 개최된다. 

본 행사는 2007-2008시즌 KCC소속으로 프로 데뷔 이래 12시즌간 원클럽맨으로 활약해온 신명호 코치의 선수 은퇴식, 줌(Zoom)을 통한 집관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본 행사는 KCC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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