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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삼성, S더비로 적립한 쌀 1774kg 기부했다
등록 : 2020.06.23

[OSEN=서정환 기자] 라이벌전은 치열했고 기부는 훈훈했다.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이 지난 시즌 'S 더비'로 불리는 두 팀의 맞대결에서 적립한 화성시 특화 쌀 '수향미' 1천774㎏을 23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 전달했다.

SK와 삼성은 2019-2020시즌 양 팀의 득점 합계에 해당하는 774㎏을 적립했고, 여기에 화성시와 서화성농협이 기부에 동참하면서 1천㎏을 보태 총 1천774㎏의 쌀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SK 김선형과 최부경, 삼성 김동욱과 이관희가 선수 대표로 참가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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