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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커리,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 이겨내자”
등록 : 2020.03.1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NBA스타 스테판 커리가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에 동참했다. 

커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57초 길이의 동영상을 올렸다. 아내 아이샤 커리와 함께 등장한 커리는 “다들 안녕?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요즘 다들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바이러스를 최대한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이다. 사람들과 최소한 2미터 정도 거리를 두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커리는 "어디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 꼭 비누로 손을 씻자. 그래야 바이러스를 최대한 막을 수 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일을 하고, 나는 내 일을 하자. 사회적 거리두기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은 최대한 막을 수 있다”고 권했다. 

말만 한 것이 아니었다. 커리는 오클랜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100만 달러(약 12억 원)를 기부했다. 코로나 사태로 개학이 늦춰지면서 급식이 없어 굶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를 한 것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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