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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인자기 후임으로 사리 감독과 2년 계약
등록 : 2021.06.1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명가 라치오가 마우리시오 사리(62, 이탈리아) 전 유벤투스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라치오는 10일(한국시간) 사리 감독과 2023년 6월까지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리 감독은 최근 라치오를 떠나 인터 밀란 지휘봉을 잡은 시모네 인자기 감독의 후임으로 새 시즌부터 팀을 지휘한다.

사리 감독은 지난해 8월 유벤투스 지휘봉을 내려놓은지 10개월여 만에 사령탑으로 복귀하게 됐다.

사리 감독은 그동안 나폴리(이탈리아), 첼시(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등 유럽 명문 클럽을 지휘한 경력이 있다.

그는 2018-19시즌 첼시의 유로파리그 우승과 2019-20시즌 유벤투스의 세리에A우승을 이끌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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