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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호날두, 여자친구와 함께 사랑의 기부 독려
등록 : 2021.05.04

[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사랑의 기부를 독려했다. 

호날두는 3일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 출연한 동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속에서 호날두는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이 꿈에 동참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유명여가수 사라 카레이라의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모금 캠페인을 독려한 것. 호날두를 비롯해 포르투갈의 유명인사들이 이 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르투갈의 유명가수 토니 카레이라의 딸로 유명했던 사라 카레이라는 2018년 19세의 나이에 데뷔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매력적인 목소리를 겸비한 그녀는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가수 외에도 연기자와 모델로 활동하며 포르투갈에서 만인의 연인이었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를 당해 21세의 이른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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