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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골' 레반도프스키, 2021년 최다골...메시 2위-음바페 3위
등록 : 2021.05.04

[사진] IFFHS.[OSEN=이균재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가 2021년 최다 득점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부상으로 한 달여를 결장하고도 1위를 유지했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은 공식 홈페이지에 올해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51인을 소개했다.

득점 기계 레반도프스키는 최근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하고도 26골로 1위를 차지했다.

축구신 메시(바르셀로나)가 24골로 2위,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23골로 3위에 올랐다.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가 20골로 6위, 해리 케인(토트넘)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나란히 17골로 12~13위에 자리했다.

이 밖에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16골),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15골),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 15골), 일카이 귄도안(맨시티, 14골), 로멜루 루카쿠(인터 밀란, 14골) 등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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