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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 45세에도 여전한 조각 외모
등록 : 2020.08.01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사진=베컴 인스타그램
/사진=베컴 인스타그램
꽃미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5)의 미모는 죽지 않았다. 꽃중년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베컴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햇살 아래 행복한 날들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베컴이 운전석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히 조각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45세가 된 베컴이지만 중후함까지 더해져 더 멋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해시태그를 봤을 때 이 사진은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팬들도 난리가 났다. 팬들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야", "선글라스 화보인 줄 알았다", "저 나이에 저런 외모라니" "45세 맞아?", "멋있다" 등의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베컴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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