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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닮고 싶어요’ 6세 꽃미남 축구천재 SNS스타 화제만발
등록 : 2020.05.23

[OSEN=서정환 기자] ‘미래의 메시’를 꿈꾸는 축구천재 소년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영국 리버풀에 거주하는 아랏 호세이니(6)다. 메시를 좋아하는 호세이니는 축구에 천재적인 재능을 자랑하고 있다. 6세에 불과한 그는 이미 식스팩을 갖췄고, 시저스 킥을 구사할 정도로 축구신동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호세이니의 아버지는 2017년부터 아들이 훈련하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엄청난 축구실력에 귀여운 외모까지 갖춘 호세이니는 일약 SNS 스타로 떠올랐다. 호세이니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SNS 계정은 현재 팔로워가 400만 명이 넘는다. 

6세에 불과한 호세이니는 프리킥을 3천번 넘게 연습할 정도로 축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벌써부터 “내 우상 메시처럼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며 프로선수를 꿈꾸고 있다.  

영상을 본 메시가 “날 닮고 싶다니 고마워 아랏.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구나! 놀랍다”라며 직접 칭찬을 할 정도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바르셀로나 유스팀이 아랏을 빨리 스카우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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