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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등록 : 2020.02.14

[OSEN=이인환 기자] 격투기 챔피언 이대원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이하 미스터 트롯) 본선 3차전 트로트 에이드 무대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이대원, 나태주, 김희재, 신인선이 속한 팀 ‘사랑과 정열’에서 파격적이고 스케일이 다른 폴댄스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트로트 에이드 무대를 마친 이대원은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1위를 차지하자 눈물을 흘려 여심을 자극 시키기도 했다.

추가합격으로 힘들게 오른 이대원은 팀원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극찬을 받자 장윤정은 ‘대원아 이제 울어도 돼’라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대원은 “죽을 각오로 팀원들과 무대를 만들었다. 격투기 할 때 보다 더 힘들었다”며 “심사위원들도부터 극찬을 받고 팬들도 호응해줘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트롯 파이트’란 애칭을 가지고 있는 이대원은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초대 챔피언으로 7승무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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