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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는 없다' 허웅, 스타랭킹 스포츠 31주 연속 정상
등록 : 2023.02.02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1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1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양보는 없다. 프로농구 전주 KCC의 허웅(30)이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2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1차(1월 5주) 투표에서 7918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6월 30일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후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이번 시즌 KCC로 이적한 허웅은 1일 현재 36경기에 출전, 평균 30분 46초를 뛰며 평균 득점(16.2점·10위)과 어시스트(4.5개·5위), 3졈슛 성공(2.3개·5위) 등에서 상위권에 올라 있다.

여자프로배구 스타 김희진(32·IBK기업은행)은 5144표로 2위를 지켰다. 3위는 여자프로골프 박민지(25·NH투자증권)가 902표로 이름을 올렸고, 프로야구 KIA 투수 양현종(35)이 660표로 뒤를 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31)은 658표, 여자프로배구 베테랑 김연경(35·흥국생명)은 580표로 5, 6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32차(2월 1주) 투표는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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