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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우승... 노승열 55위-강성훈 70위
등록 : 2022.07.18
[스타뉴스 김동윤 기자]
채즈 리비./AFPBBNews=뉴스1
채즈 리비./AFPBBNews=뉴스1
체즈 리비(4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37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리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에 위치한 타호 마운틴클럽(파71·7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6점을 추가했다.

최종 합계 43점을 적어낸 리비는 알렉스 노렌(스웨덴)을 1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추가하며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으로 배분해 최종 합계 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이 대회에 최경주 이후 처음으로 나섰던 노승열(31·지벤트), 강성훈(35·CJ대한통운)은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 노승열은 합계 16점으로 공동 55위, 강성훈은 7점으로 70위였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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