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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 컴온!' UFC 페더급 챔피언 도전하는 정찬성, 대망의 출정식 가진다
등록 : 2022.01.27

[OSEN=서정환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5, 코리안좀비MMA)이 드디어 대망의 UFC 챔피언에 도전한다. 

UFC 페더급 랭킹 4위 정찬성은 오는 4월 10일 UFC 273에서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5, 호주)를 상대로 한국인 최초 UFC 페더급 챔피언에 도전한다. 

정찬성은 출국에 앞서 오는 2월 6일 밤 9시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출정식은 SPOTV와 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찬성은 챔피언 매치에 임하는 각오와 현재 몸상태, 볼카노프스키를 상대할 필승전략 등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정찬성도 다음 달 파이트레디로 이동해 에디 차 코치와 볼카노프스키를 깨기 위한 필승 전략을 짠다. UFC의 차세대 스타 이르지 프로하스카(29, 체코)가 '볼카노프스키 대역'을 맡아 정찬성의 스파링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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