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전체

PSG의 자중지란...'9G 1골' 메시 측근, ''부진은 모두 포체티노 탓''
등록 : 2021.12.07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인환 기자] "메시가 못하는 것은 포체티노 전술 영향".

프랑스 '르퀴프'는 6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측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전술적 능력과 경기 계획에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서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PSG에 자유 계약(FA)으로 입단했다.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퍼포먼스만 보여주고 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고전하던 메시는 리그에 나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리그 9경기서 1골 3도움에 그쳤다. 아직 제 경기력이 나오지 않는다는 평가.

자연스럽게 메시와 PSG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또 PSG의 사령탑 포체티노 감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메시는 원인을 포체티노 감독으로 보는 것 같다. 메시와 그 측근들은 전술적 문제가 PSG 경기력에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했다.

르퀴프는 "메시의 측근들이 직접 포체티노의 전술 능력과 경기 플랜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라면서 "그들은 포체티노 감독이 메시와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와 같은 슈퍼 스타를 감당하기는 부족하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메시 측근들은 그의 부진은 포체티노 감독의 수비적인 전술 때문이라고 본다. 그들은 포체티노 전술대문에 상대 진영에서 공격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라고 강조했다.

/mcadoo@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