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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4R 왓포드-첼시, 응급상황으로 경기 중단...재개 예정
등록 : 2021.12.02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왓포드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맞대결이 응급 상황으로 중단됐다.

왓포드와 첼시는 2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맞대결을 펼치고 있었다. 하지만 전반 12분 경기가 중단됐다. 

0-0으로 경기가 한창이던 전반 12분 관중 한 명이 쓰러졌고 첼시와 왓포드의 메디컬 스태프는 제세동기를 들고 응급 처치에 나섰다. 선수들은 경기를 중단한 채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팬은 다행히 병원으로 후송돼 안정을 되찾았고 선수들은 경기장에 복귀해 웜업을 시작했다. 경기는 정상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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