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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웸블리서 헝가리와 1-1
등록 : 2021.10.1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잉글랜드가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잉글랜드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I조 8차전 헝가리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을 더한 잉글랜드는 승점 20점으로 조 1위를 유지했다.

잉글랜드는 케인-그릴리쉬-스털링-마운트-라이스-포든-쇼-밍스-스톤스-워커-픽포드 등 주전 등이 대거 출전했다.

시작부터 몰아치던 잉글랜드였지만 전반 23분 쇼의 높은 태클로 인해 페널티킥을 내줬다. 살라이가 키커로 나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헝가리가 1-0으로 앞서갔다.

반격에 나선 잉글랜드는 전반 38분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포든이 올린 것을 스톤스가 밀어 넣으며 1-1으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도 마찬가지 흐름이었다. 잉글랜드가 주도했으나 골은 나오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후반 17분 그릴리쉬 대신 사카를 투입했다.

그래도 골이 터지지 않자 후반 31분 스털링-케인 대신 헨더슨 - 에이브러햄을 투입했다. 그러나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1-1 무승부로 매조지어졌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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