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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재, 수영 男 평영 100m 준결승행 좌절
등록 : 2021.07.24

[OSEN=이균재 기자] 도쿄 올림픽 수영 첫날 조성재(20, 제주시청)의 준결승행이 좌절됐다.

조성재는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평영 100m 4조 경기서 59초99로 터치 패드를 가장 먼저 찍었다.

하지만 조성재는 전체 49명 중 20위에 그치며 상위 16명에 들지 못해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초청 선수로 이번 대회에 나선 안세현(SK텔레콤)과 이호준(대구시청)도 예선 탈락의 아쉬움을 삼켰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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