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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즈전 선발, 3G 연속골 도전...케인-베일 동시 출격 [공식발표]
등록 : 2021.05.0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승우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리즈 유나이티드전에 선발로 나서 3경기 연속골을 노린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현재 승점 56으로 리그 6위에 랭크되어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위해 시즌 막판 순위 경쟁에 몰두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리그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지난 사우스햄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특히 셰필드전 득점으로 자신의 한 시즌 개인 최다골(16골)을 기록했다. 여기에 도움까지 추가하며 2시즌 연속으로 10골과 10도움 이상을 기록한 ’10-10’(16골 10도움)을 달성했다. 여기에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21번째 골을 기록해 지난 2016-2017시즌과 타이를 이뤘다.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은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과 가레스 베일 등 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그밖에 델레 알리, 지오반니 로셀소,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토비 알더웨이럴트, 세르주 오리에, 위고 요리스(GK)가 선발 출전한다. /raul164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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