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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도 롤린 역주행 동참?’ 음바페, 숨은 춤실력 공개했다
등록 : 2021.04.15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2, PSG)가 숨은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0-1로 패했지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PSG는 이날 패배로 8강 2경기에서 1승 1패, 합계 스토어 3-3을 기록했다. 하지만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3-2로 승리한 것에 힘 입어 원정 다득점에서 앞서며 4강에 진출했다. PSG는 지난 시즌 대회 결승에서 뮌헨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음바페는 후반 33분 골망을 흔들었지만 네이마르의 패스가 연결되는 순간 음바페의 위치가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어 골이 취소됐다. 그래도 팀이 4강에 진출하자 음바페는 환호했다. 

경기 후 음바페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승리에 취한 음바페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동료들과 승리의 댄스를 췄다. 동료들도 다함께 응원가를 부르고 샴페인을 뿌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음바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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