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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신문 ''손흥민의 경제파급효과는 2조 원, BTS에 견줄 정도''
등록 : 2021.03.05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29, 토트넘)이 엄청난 경제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홍콩신문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는 4일 손흥민의 성공을 집중 분석했다. 손흥민이 어려서부터 분데스리가 유소년팀을 거쳐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성공하기까지 과정을 상세하게 그렸다. 

이 신문은 “손흥민이 박지성을 넘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득점을 많이 한 한국선수가 됐다. 손흥민이 박지성이나 차범근의 명성을 넘었는지는 논란이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이견이 없다”고 소개했다. 

‘포브스’는 “손흥민은 면도기, 아이스크림, 샴푸 등 한국에서 여러 편의 광고를 찍어 약 182억 5천만 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한국어와 영어, 독일어에 능통해 도움이 된다. 손흥민의 경제효과는 약 2조 원에 달한다. 글로벌 팝스타 BTS에 견줄 정도다. 손흥민은 대중에게 영감을 주고, 어린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선수”라고 덧붙였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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