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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파드-제라드-호나우지뉴...21세기 최고의 미드라이커는 누구?
등록 : 2021.03.02

[사진] 트랜스퍼마르크트.

[OSEN=이균재 기자] 21세기 최고의 미드라이커(미드필더와 스트라이커 합성어)는 누구일까.

독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21세기에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미드필더 10인을 공개했다.

전현직 축구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프랑크 람파드가 843경기서 261골을 기록, 스티븐 제라드(794경기 206골)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람파드와 제라드는 첼시와 리버풀의 전설적인 미드필더다. 둘 모두 공격수 못잖은 득점력을 자랑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선 동료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네덜란드 레전드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623경기 194골로 3위에 자리했다. 마르코 로이스(독일, 452경기 187골)와 호나우지뉴(브라질, 458경기 169골)가 차례로 4~5위에 랭크됐다.

이 밖에 미하엘 발락(독일, 565경기 169골), 카카(브라질, 515경기 161골), 다비드 실바(스페인, 778경기 148골), 마렉 함식(슬로바키아, 645경기 147골), 크리스티안 에릭센(덴마크, 618경기 142골)이 순서대로 6~10위에 올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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