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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페+캉테' 해외에서 뽑은 첼시-맨유 통합 BEST 11
등록 : 2021.02.28

[사진] 스포츠키다.

[OSEN=이균재 기자] 중대 일전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첼시와 맨유는 내달 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서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를 갖는다.

양 팀에 중요한 한 판이다. 2위 맨유(승점 49)는 선두 맨체스터 시티(승점 59) 추격이 절실하다. 5위 첼시(승점 43)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권 진입이 간절하다.

영국 매체 스포츠키다는 지난 27일 맨유와 첼시의 통합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맨유가 7명, 첼시가 4명 이름을 올렸다.

전방 공격수로는 에딘손 카바니, 마커스 래시포드(이상 맨유)와 함께 첼시 공격수 티모 베르너가 선택을 받았다.

중원 조합은 첼시의 은골로 캉테와 메이슨 마운트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로 꾸려졌다.

포백 라인엔 벤 칠웰, 티아구 실바(이상 첼시), 해리 매과이어, 아론 완-비사카(이상 맨유)가 자리했다. 골문은 에두아르 멘디(첼시)의 차지였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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