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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유벤투스까지?’ 이강인 잡기 위해 명문클럽들 움직인다
등록 : 2021.02.2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1, 발렌시아) 영입을 위해 명문클럽들이 움직이고 있다. 

‘아스’ 등 스페인 언론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 올 시즌 4개의 도움으로 재능을 보여준 이강인은 발렌시아에 이적을 요청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에 대한 관심은 비단 스페인뿐만이 아니다.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 메르카토’는 “스페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하고 있는 이강인은 발렌시아를 떠나길 원한다. 발렌시아가 재계약을 제시했으니 이강인이 거절했다. 유벤투스가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프랑스리그도 이강인을 눈여겨 보고 있다. ‘르10스포트’는 “리옹, 모나코, 니스, 렌이 이강인 영입에 착수했다. 네 팀은 이미 지난 여름부터 이강인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충분한 기회가 보장되고 자신의 축구를 할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고려할 전망이다. 과연 명문팀에서 뛰는 이강인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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