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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출신 엔젤걸’ 유리안이 추천하는 AFC와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
등록 : 2021.02.26

[OSEN=서정환 기자] 종합격투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는 무엇일까? '엔젤걸' 유리안이 적극 추천하는 노래가 있다. 

종합격투기 앤젤스파이팅챔피언십(AFC)이 오는 26일 오후 5시 신도림 테크노마트의 특설무대에서 ‘AFC15’를 개최한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첫 공식대회로 격투기 팬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AFC15에는 본 경기 외에도 볼거리가 풍부하다. 새로 가세한 엔젤걸 한소울, 유리안, 킴다경 3인방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유리안은 DJ로 활동한 특별한 경력의 소유자다. OSEN에서 AFC15를 앞두고 있는 유리안을 미리 만나봤다.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유리안은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엔젤걸로 활동하게 된 모델 유리안이라합니다~ 엔젤스파이팅은 예전부터 제가 좋아하던 이종격투기인데요~ 현장감 넘치고 익사이팅한 곳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열정있는 프로다운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각오를 활활 다졌다. 

어떻게 엔젤걸과 인연을 맺게 됐을까. 유리안은 “AFC 7,8 대회에 단발성으로 엔젤걸로 참여한 적이 있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15대회부터 전속모델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파이팅 넘치는 엔젤걸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웃었다. 

DJ라는 특별한 경력을 갖고 있는 유리안이다. 격투기에 잘 어울리는 노래의 소개를 부탁했다. 유리안은 “저는 개인적으로 소울풀한 보컬하우스를 좋아하는데요~ 요즘 가장 좋아하는 곡은 le flex의 ‘in my dreams with you’입니다! AFC에 가장 어울리는 노래는 아무래도 전통적이지만 파이터와 잘 어울리는 surviver의 ‘EYE OF THE TIGER’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추천했다. 

이번 AFC15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최된다. 코로나로 지친 팬들에게 인사를 부탁했다. 유리안은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4인4색 엔젤걸들의 활약 많이 지켜봐주시고요!! 나눔과 복지에 항상 힘쓰는 AFC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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