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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연인 조지나 생파 위해 '식단관리' 포기... 더 선 관심
등록 : 2021.01.28


[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를 위해 자신의 루틴을 포기했다.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연인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에게 로맨틱한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라면서 "27살 생일을 맞이한 로드리게스를 위해 호날두는 빨간 장미와 만찬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날두는 로드리게스 생일을 축하하며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내사랑'이라며 기뻐했다"고 전했다. 

로드리게스와 호날두는 지난 2016년 만났다. 호날두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소재 구찌 매장에서 일하는 조지나의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해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

2016년부터 사귀기 시작했음을 알린 두 사람은 2017년 딸 알라나를 얻었다.

조지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들을 통해 얻은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에바(딸)·마테오(아들) 혼성 쌍둥이의 어머니까지 자처하며 함께 살고 있다.

로드리게스도 호날두의 축하에 보답했다. 그녀는 "대단해(Oh, my god)"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또 더 선은 호날두가 자신의 연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찬을 즐긴점에 대해 주목했다. 철저한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 호날두가 특별한 날에는 자신의 식사 루틴을 바꾼다는 것. 더 선은 호날두의 하루 6차례 음식섭취 루틴을 공개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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