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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로테이션...손흥민-케인-호이비에르, 위컴전 선발 제외 전망
등록 : 2021.01.24

[OSEN=이균재 기자] 환상의 짝꿍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이 FA컵 32강전을 벤치서 시작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45분 영국 하이위컴의 애덤스 파크 스타디움서 위컴 원더러스와 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를 치른다.

토트넘은 FA컵 64강서 마린 FC(8부리그)에 5-0 낙승을 거뒀다. 당시 조세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과 케인을 비롯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위고 요리스 등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위컴이 한 수 아래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의 팀이라 토트넘은 이번에도 핵심 자원들에게 적잖은 휴식을 부여할 공산이 높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위컴전 선발 라인업을 전망하며 손흥민,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요리스, 탕귀 은돔벨레 등 주전 선수들의 이름을 뺐다.

4-3-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스리톱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루카스 모우라, 가레스 베일이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중원은 해리 윙크스, 무사 시소코, 제드손 페르난데스가 구축한다.

포백 수비진은 자펫 탕강가, 조 로든, 다빈손 산체스, 벤 데이비스가 맡고, 골문은 조 하트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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