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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재계약' 호날두, 맨유 보다 '이 리그' 진출 원한다
등록 : 2021.01.1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다 미국행이 더 가까워 졌다. 

익스프레스는 18일(한국시간) "맨유는 호날두를 데려오기 위해선 더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다"라면서 "유벤투스는 오는 2023년 여름까지 호날두를 잔류시키기 위해 재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약 호날두가 2023년 6월까지 유벤투스서 뛴다면 38살까지 뛰는 셈이다. 이후에는 맨유 복귀 보다는 미국 무대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 

익스프레스는 "호날두가 38살이 되더라도 맨유 복귀 보다는 MLS행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에서 뛰었던 호날두는 최근 다시 이적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에서 292경기에 나서 118골을 기록했다. 8400만 파운드(1253억 원)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로 떠났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폭발적인 경기력은 이어졌다. 레알 마드리드서 호날두는 483경기에 출전, 450골을 터트렸다. 

지난 2018년 유벤투스로 이적한 호날두는 변함없이 꾸준힌 모습을 보였다. 유벤투스서는 107경기에 나서 84골을 기록중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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