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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도고레츠전 쉰 손흥민, 유로파리그 선수 랭킹 27위 추락
등록 : 2020.11.27

[OSEN=이균재 기자] 루도고레츠전에 휴식을 취했던 손흥민(토트넘)이 유로파리그 랭킹서 27위로 추락했다.

유럽축구연맹은 최근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4차전을 마친 뒤 공식 홈페이지에 선수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손흥민은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26일 펼쳐진 루도고레츠전서 벤치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를 밟지는 못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30일 선두 싸움의 중차대한 일전인 첼시전을 앞두고 손흥민을 아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유로파리그 3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4748점을 기록한 그는 27위에 자리했다.

손흥민과 함께 루도고레츠전서 휴식을 취한 팀 동료 해리 케인은 5345점으로 10위에 올랐다.

유수프 야즈즈(릴)가 787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레온 베일리(7316점, 레버쿠젠)와 니콜라 페페(7104점, 아스날)가 2~3위로 뒤를 이었다.

제임스 메디슨(5772점, 레스터 시티)과 헨리크 미키타리안(5756점, AS로마)이 각각 4, 5위에 위치했다.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5520점, 비야레알)는 6위에 랭크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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