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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육상스타' 슈미츠와 합동훈련... 산초 잔류 노력?
등록 : 2020.09.27

[OSEN=우충원 기자] 육상선수 알리차 슈미티와 도르트문트의 합동 훈련이 화제다.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알리차 슈미트가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선수단과 함께 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푸마의 주선으로 슈미트는 도르트문트 선수들과 함께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슈미트와 도르트문트 선수들은 각자의 운동 방법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슈미트는 육상 중장거리계의 유망주. 지난해 23세 이하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6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호주 매체의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로 선정됐고 실력외로 크게 각광을 받았다. 

더 선은 "팬들의 반응이 남다르다. 제이든 산초 잔류를 위해 슈미트와 합동 훈련을 펼친 것 같다는 반응이 있다. 또 도르트문트가 산초를 잔류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했다는 평가도 있다"고 전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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