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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817억' 슈크리니아르 영입 위해 인테르와 협상 중
등록 : 2020.09.24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이적 시장 막바지 센터백 영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는 토트넘 테크니컬 디렉터 스티브 히천(44)이 이날 밀란 슈크리니아르(25, 인터 밀란) 에이전트와 대화를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 수비 옵션을 추가하길 희망하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조 하트, 맷 도허티, 가레스 베일, 세르히오 레길론을 영입했다. 

하지만 조세 무리뉴 감독은 가장 시급한 포지션이 센터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여러 선수들을 관심있게 지켜봤지만 실제 영입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기사에 따르면 히천 디렉터는 슈크리니아르 에이전트에게 슈크리니아르가 토트넘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을지에 대해 염두에 두고 있는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또 토트넘은 슈크리니아르 영입을 위해 이미 인테르 측과 이적료 협상에 돌입했다. 인테르는 슈크리니아르 이적료를 6000만 유로(약 817억 원)로 책정한 상태다. 토트넘은 이 금액이 과하다고 보고 5000만 유로(약 681억 원)까지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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