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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으로 휴가 간 델레 알리, 모델 여친과 ‘뜨거운 키스’
등록 : 2020.08.12

[OSEN=서정환 기자] 델레 알리(24, 토트넘)가 뜨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마친 알리는 달콤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최근 알리는 그리스의 해변에서 모델 여자친구인 루비와 뜨거운 한 때를 보내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수영복 차림의 알리는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자친구와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알리는 비키니 차림의 여자친구와 진한 스킨십을 해서 부러움을 자아냈다. 

알리의 여자친구 루비는 영국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둘은 2016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를 하고 있다. 알리가 무장강도를 당해 200만 파운드(약 30억 원)어치 금품을 빼앗겼을 때도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 있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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