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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 6명 판매한다...1000억 마련 계획'' (英 매체)
등록 : 2020.08.1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 자금 마련을 위해 대대적인 선수 판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토트넘이 조세 무리뉴 감독이 원하는 영입을 위해 6명의 선수를 팔 예정이며 이를 통해 거의 7000만 파운드(약 1086억 원)에 달하는 이적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에서 언급된 토트넘이 현금화 할 수 있는 선수는 세르쥬 오리에를 비롯해 무사 시소코, 대니 로즈, 카일 워커-피터스, 후안 포이스, 카메론 카터 빅커스다. 

토트넘은 이들을 모두 팔 예정이다. 그래서 무리뉴 감독이 구단에서 처음 맞이하는 정규시즌을 위해 원하는 선수 영입 대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 매체는 "가장 소중한 자산은 해리 케인이다. 하지만 다니엘 레비 회장이 다른 구단들의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없다"면서 "시장에서 거액을 챙길 수 있는 두 공격수 델레 알리, 손흥민도 마찬가지"라고 강조, 사실상 이들 3명은 NFS(Not For Sale)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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