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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번리전 환상골,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후보 선정
등록 : 2020.08.08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번리전서 터트린 환상골이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하는 올해의 골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지난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후보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번리전 골도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7일 번리와 리그 16라운드 홈경기서 70여 미터를 단독 질주해 원더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리레자 자한바크슈(브라이튼) 등과 경쟁한다.

하비 반스(레스터 시티), 매튜 롱스태프(뉴캐슬), 무사 제네포, 마테이 비드라(이상 사우스햄튼)까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이달의 골 수상자들이 경합한다.

올해의 골은 오는 11일 오전 2시까지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 팬투표를 통해 결정된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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