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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약혼 반지로 호날두와 열애 과시...''약혼식 임박''
등록 : 2020.06.30

[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커플의 약혼설이 다시 돌고 있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요트서 커다란 반지를 보이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약혼설에 불을 붙였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임신과 결혼설이 돌고 있는 조지나와 호날두는 지난 주말 대형요트서 휴식을 취했다. 호날두 커플의 공식 인정은 없었으나 두 사람의 약혼식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더 선은 "조지나는 지난 2년 전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거대한 약혼 반지를 자랑한 바 있다"면서 "이를 통해 두 사람의 약혼석이 불거졌다"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한편 최근 조지나의 행보는 열애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호날두 커플이 공식적으로 결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더 선은 "조지나는 호날두와 요트 여행을 즐기면서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서 약혼 반지를 보여주며 두 사람의 관계를 과시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조지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호날두에 관한 글을 자주 올리고 있다. 그녀는 호날두와 애정을 과시하며 '나보다 좋은 것은 우리뿐'이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의 약혼이 가까워진 것"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막 이후 무거운 몸놀림을 보여주던 호날두는 지난 28일 레체와 세리에 A 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을 포함해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반전에 성공했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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