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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3110kg 모였다, 전주 KCC '사랑의 3점슛' 쌀 기증
등록 : 2020.06.29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사랑의 3점슛' 쌀 전달한 전주 KCC. /사진=전주 KCC 제공
'사랑의 3점슛' 쌀 전달한 전주 KCC. /사진=전주 KCC 제공
전주 KCC 이지스가 지난 27일 전북 신협과 함께하는 '사랑의 3점슛' 쌀 기증식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KCC는 "팀 선수 이정현, 송교창, 김지완, 유병훈이 전주 소화진달네집을 찾아 시설에 필요한 저온 창고와 위문품을 기증했으며, 시즌 중 진행 된 '사랑의 3점슛' 이벤트 통해 모아진 쌀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KCC는 전북 신협 두손 모아 봉사단과 매년 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복지시설을 찾아 기부활동과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위문품 및 쌀 기증식만 실시했다.

'사랑의 3점슛'은 KCC와 전북 신협이 함께 하는 사업으로 2011~2012시즌에 시작됐다. 경기 중 3점슛 1개 성공 시 쌀 10kg를 적립해 기부하는 연고지 기부 활동이다.

KCC는 "지난 시즌 종료 기준 총 3만 360kg(11~12시즌 3160kg, 12~13시즌 3260kg, 13~14시즌 4470kg, 14~15시즌 3390kg, 15~16시즌 3280kg, 16~17시즌 2910kg, 17~18시즌 3340kg, 18~19시즌 3440kg, 19~20시즌 3110kg)를 적립해 전주 지역 소외계층에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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