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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머리' 이승우, 요트 위에서 '초콜릿 복근' 뽐냈다
등록 : 2020.06.29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이승우.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 캡처
이승우.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 캡처
대한민국의 공격수 이승우(22·신트트라위던)가 초콜릿 복근을 뽐냈다.


이승우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가 보이는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승우의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레게머리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승우는 최근 레게머리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었다.

이승우는 팀 동료 산티아고 콜롬바토(23)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콜롬바토 역시 같은 시간 요트 위에서 두 팔을 벌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승우는 지난 해 헬라스 베로나(이탈리아)에서 신트트라위던(벨기에)으로 팀을 옮겼다.

이승우(왼쪽)와 산티아고 콜롬바토.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 캡처
이승우(왼쪽)와 산티아고 콜롬바토.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 캡처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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