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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실바, 슈퍼모델 여친과 부러운 격리생활
등록 : 2020.06.01

[OSEN=서정환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26, 맨체스터 시티)의 격리생활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영국매체 ‘더선’의 31일 보도에 따르면 실바는 최근 포르투갈에서 슈퍼모델 여자친구 이네스 토마스와 격리생활을 했다. 실바는 여자친구와 해변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팬들은 “실바가 운동장은 물론 바깥에서도 진정한 승자”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실바는 과거에도 프랑스출신 모델과 2년간 교제를 하는 등 모델과 연인관계를 자주 맺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오는 6월 17일 재개를 앞두고 있다. 포르투갈에서 돌아온 실바는 2주간 자가격리를 마치고 맨시티 훈련에 복귀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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