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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티’ 이 선수, 화려한 여성편력…도대체 여자친구가 몇 명?
등록 : 2020.04.07

[OSEN=서정환 기자 카일 워커(30, 맨체스터 시티)의 화려한 여성편력이 화제다. 

워커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집에 친구 1명과 매춘부 2명을 초대해 섹스파티를 가졌다. 맨시티는 워커에게 벌금 25만 파운드(약 3억 8000만 원)를 부과할 전망이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워커의 여성편력은 화려하다. 워커는 이미 십대시절부터 11년간 사귀었던 여자친구 애니 클라이너와 사이에서 세 명의 자녀가 있다. 

하지만 워커는 모델 로린 굿맨과 바람이 났고, 그 사이에 한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결국 워커는 조강지처 클라이너와 헤어졌다. 이밖에도 워커는 틈만 나면 새로운 여자들과 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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