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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영향’ 호날두, 유벤투스 떠날 수 있다
등록 : 2020.03.3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유벤투스를 떠날까.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유벤투스는 연봉을 대폭 삭감할 전망이다. 호날두 역시 연봉삭감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호날두는 포르투갈 마데이라의 저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스페인매체 ‘마르카’는 31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에도 호날두의 정상적인 연봉을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럴 경우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도 제기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7000만 유로(약 937억 원)의 연봉을 받는데 유벤투스가 이를 계속 감당하기 쉽지 않다는 것. 호날두와 유벤투스의 계약은 2022년까지다. 호날두는 계약만료 전에 1년 연장계약을 맺을 수도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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