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외

다저스-컵스전 악천후로 연기…5일 DH 커쇼-바우어 등판
등록 : 2021.05.04

[사진]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맞대결이 악천후로 연기됐다.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메이저리그’ 컵스와 다저스의 경기가 연기됐다. MLB.com은 “악천후로 인해 5일 더블헤더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더블헤더 1경기에서 클레이튼 커쇼를 선발로 예고했고, 2경기에서는 트레버 바우어를 내세운다. 

MLB.com에 따르면 커쇼는 예정대로 등판하는 날이며 바우어는 하루 앞당겨 선발 등판하게 된다. 이날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워커 뷸러가 6일 등판한다.

다저스는 더스틴 메이가 토미존 수술을 받게 되면서 화요일 더블헤더 2경기는 불펜데이로 맞설 가능성도 있었으나 바우어 등판을 결정했다.

/knightjisu@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