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외

32년 만의 WS 우승이끈 LAD 프리드먼 사장, ML 올해의 임원 선정
등록 : 2020.11.18

[OSEN=LA(미국 캘리포니아주), 최규한 기자]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앤드류 프리드먼(44)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이 메이저리그 '올해의 임원'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더 스코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드먼 사장이 올해의 임원으로 뽑혔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릭한 단장이 뒤를 이었고 탬파베이 레이스 에릭 닌더 단장이 3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2013년 이후 8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한 다저스는 탬파베이를 꺾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다.

이 매체는 "탬파베이 단장과 부사장을 거쳐 2014년 10월 다저스를 이끄는 프리드먼 사장은 올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고 소개했다. /what@osen.co.kr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