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외

방망이 맞고 피 흘린 67세 심판, 2이닝 만에 복귀 '투혼'
등록 : 2020.08.01

[사진] 조 웨스트 심판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조 웨스트(67)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타자가 놓친 방망이에 머리를 맞고 피를 흘렸지만 2이닝 만에 복귀했다. 

지난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워싱턴 내셔널스전. 1회말 토론토 1번타자 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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